황치열, 화끈한 고백 방식 "현금 100만원으로 꽃다발 만들어"…'상남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황치열, 화끈한 고백 방식 "현금 100만원으로 꽃다발 만들어"…'상남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치열 화끈한 고백 방식

▲ 황치열 (사진: 네이버 V앱) ⓒ뉴스타운

가수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의 화끈한 고백 방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짠돌이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을 들은 황치열은 "사실 난 좀 스크루지다. 예전에는 사실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일상 생활에서 루즈해졌다 싶을 때는 '턱' 하고 아무 일도 아닌데 선물을 한다. 예를 들면 장미꽃을 준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여자들은 장미꽃 별로 안 좋아하지 않냐"고 반박하자, 서인영은 "난 좋다. 그런데 장미꽃이 백송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성시경은 "사실 덜 실용적일수록 더 로맨틱하다. 현금 100만 원이 제일 안 로맨틱하다"고 말했고, 그러자 황치열은 "그런데 그 돈으로 장미를 접어주면 어떠냐. 그럼 '오빠, 뭘 이런 걸 다'라고 하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판 '나가수'에서 댄스곡으로 1위를 거머쥐며 3관왕을 이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