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 운영위원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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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 운영위원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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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후원의 집 운영위원 위촉식(아래줄 왼쪽에서 3번째 태순옥 후원의 집 운영위원회 위원장, 4번째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뉴스타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는 지난 11일 ‘후원의 집’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은 2009년부터 지역의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체 대표들이 ‘후원의 집’으로 가입해 매달 5~20만원씩 후원하는 장학금 후원사업이다.

 ‘후원의 집’ 운영위원회 태순옥(삼미정 대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후원의 집 장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동국대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은 초기 10개 업체로 시작, 현재 135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또 5억20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모금해 2012년부터 총 432명에게 4억3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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