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는 지난 11일 ‘후원의 집’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은 2009년부터 지역의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체 대표들이 ‘후원의 집’으로 가입해 매달 5~20만원씩 후원하는 장학금 후원사업이다.
‘후원의 집’ 운영위원회 태순옥(삼미정 대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후원의 집 장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동국대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은 초기 10개 업체로 시작, 현재 135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또 5억20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모금해 2012년부터 총 432명에게 4억3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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