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말씀에 동감합니다. 모두가 시대를 잘못 만난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점 이 시대의 분단에 아픔일지도 모르겠네요. 열린당 특히 유시민 .김원웅 의원들 별로 이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측은한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모두가 불쌍한 생각이 들어요. 남과 북의 경계선에서 고아 같은 신세가 되어버린 그들이....그러나 현실에서의 실존법은 어쩔수 없는 게지요.
흔히 강정구같은 사람을 경계인이라 부른다.
지정학적으로보면 DMZ선상에 있는 인물이라고나할까??
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지만 남쪽에서도 온갖 조롱과 협박과 왕따를 겪는 학문적 양심때문에 남과 북의 경계선에 서게된것이다.
이들에겐 남쪽의 조국도 사랑하지만 북쪽의 정치적 실체도 타도와 괴멸시켜야할 대상이 아닌 함께 품고가야할 또하나의 조국인것이다.
어느 사회고 좌파가 설치는 나라는 분명히 망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망쪼의 길로 가고 있다. 좌파의 망령이 되살아 나고 있다. 그들은 이제 약먹고 조용히 사라질 때다. 공산주의는 학문적 연구로 끝내야지 선동의 무기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알겠느냐 이 좌파넘들아. 너희들이 말하는 수구보수골통 대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