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호텔전문학교가 지난해 개최했던 엄성진 바리스타 초청강연이 오는 3월 5일을 시작으로 엄성진 바리스타의 라떼아트 교실이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호전 와인&바리스타 전공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진로를 재점검할 수 있는 자리로, 무료로 참석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국가대표 바리스타에게 직접 에스프레소 추출부터 우유 거품 내기, 라떼아트의 다양한 기술까지 알찬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국호전과 깊은 인연을 맺은 엄성진 바리스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바리스타 중 한명으로 6개 부문의 세계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국내 선수권대회인 World Coffee Championship of Korea(WCCK)의 2016 World Latte Art Championship in Korea부문 1위를 차지했다.
국호전 박선희 부학장은 “초청강연으로 인연을 맺고, 좋은 뜻으로 참여해준 엄성진 바리스타에게 감사하다”며 “라떼아트 교실이 그저 무료로 진행되는 이벤트가 아닌 국호전이 추구하고 있는 폭넓은 교육과정에 도움이 되도록 많은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제호텔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호텔전문학교는 신설동역에 위치해 호텔식 캠퍼스를 구축하고, 최신 시설과 함께 다양한 실습교육을 진행하며 탄탄한 산학협력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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