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해옥)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종영)는 지난 3일(수) 설을 맞아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44가구)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손수 빚은 만두와 떡을 전달했다.
흥업면 남·녀새마을회는 평소 마을환경개선,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봉사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방종영 새마을지도자회장은 “2016년 한해에도 지역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최해옥 부녀회장은 “이번 만두(떡)나눔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을 도와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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