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엔터비즈니스 학과 신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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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엔터비즈니스 학과 신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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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실무 융합의 교육으로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나갈 엔터비즈니스 전문가 양성

▲ 숭실사이버대학교 ⓒ뉴스타운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012년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엔터비즈니스 학과를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학과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이론, 실무 융합의 교육으로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나갈 엔터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한다.

실제로 숭실사이버대 엔터비즈니스학과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기초에서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장점으로 현업 종사자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후속곡 ‘비 해피(Be happy)’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B,A,P의 대현, 영재, 종업과 ‘쇼미더머니4’에서 활약한 팬텀의 한해, 긱스의 루이와 릴보이 그리고 드라마 ‘용팔이’에서 열연을 펼친 탤런트 송경철 등이 재학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엔터비즈니스학과 관계자는 “연예인이나 현업 종사자들의 경우 강의를 통해 실제 몸담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폭 넓게 이해할 수 있고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모바일로 강의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엔터비즈니스학과는 사회적으로 콘텐츠 비즈니스의 비중이 커져감에 따라 수강생에 보다 내실 있고 실용적인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엔터비즈니스학과 학과장 이정재 교수는 학과 발전방향에 대해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협력을 통한 최고의 강사진을 확보하고 미래 지향적 커뮤니티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며 한류에 따른 해외 비즈니스 인력양성을 통해 비즈니스, 예술, 기술, 역량을 갖춘 엔터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엔터비즈니스학과를 포함한 24개 학과의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내년 1월 8일까지이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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