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역비가 연인 배우 송승헌 관련 오보를 낸 홍콩 언론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시선을 끌고 있다.
유역비는 지난 10월 26일 자신의 SNS에 "이 언론사 기자 너무 귀엽다. 홍콩 문회보, 당신의 상상력이 정말 풍부해서 소설을 써도 되겠다. 필요한 부분만 떼어서 쓴 것도 아니고 한 글자도 내가 한 말이 없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보도 속에는 유역비가 송승헌과 출연 중인 영화 '제3의 사랑' 키스신에 대해 묻는 질문에 "여러분이 영화에서 본 것처럼 즐겼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