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 이순자 총장 일행은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모철민 주 프랑스 대한민국대사를 만나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문화 알리기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프랑스 정재계 유력 인사를 초청해 진행하게 될 이번 행사에서 한국전통음식 전시 및 시연, 식문화 소개 등 부대행사 개최에 관한 경주대학교의 역할에 대해 깊이있는 협의가 이루어 졌다.
경주대는 한국문화알리기 행사의 일환으로 작년 2월 ‘주 헝가리 대사관’의 초청을 받아 부다페스트에서 정재계 인사를 초청해 한국-헝가리 수교 25주년 기념 행사에 한국전통음식전시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올해 6월 ‘주 시애틀 총영사관’의 초청으로 '조선 500년, 궁중요리 만찬'을 주제로 시애틀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한국 전통 궁중음식 소개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경주대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세계 각지의 한국 공관, 기관에서 한국전통음식 전시, 시연회 개최에 대한 초청을 받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경주대의 전통요리 기획 프로그램들은 한식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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