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2015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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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5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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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대 입구 ⓒ뉴스타운

우리나라 IT분야 최대 학회 중 하나인 ‘한국정보과학회 2015 학술 심포지엄’이 6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디지털관에서 개최됐다.

 ‘사물 인터넷과 빅 데이터’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신 기술 동향을 다룬 40여 편의 학술 논문이 발표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loT; Internet of Things)기술을 중심으로 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정보를 교류했다.

한국정보과학회 영남지부, 금오공대 컴퓨터공학부, 경북대학교 자율군집소프트웨어 연구센터 등과 함께 이 행사를 공동 주관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논문발표 이외에도 산업체 특별 세션을 마련했다.

특별 세션에서는 사물인터넷의 안전, 수자원(하천, 지하수), 에너지 분야 등에서 현실화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의 다양한 정보가 발표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의 연구기관과 산업체 전문가들이 참석해 관련 기술의 응용 정보 및 토론시간도 가졌다.

김영학(금오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학술위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사물인터넷 분야를 학술 및 산업 측면에서 고찰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학술정보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40여 편의 논문 중 우수논문은 한국정보과학회 논문지에 추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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