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는 15일까지 경북·포항테크노파크 등에서 일자리 창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사업비 11억6000만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모바일 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13일 경북테크노파크, 15일 포항테크노파크 열린다. 사업신청은 경북지역 모바일융합 산업 관련 관계자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창업단계의 기업 성장을 위한 기술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기업 마케팅과 디자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모바일융합 산업의 성장기반 육성한다.
특히 금오공대는 인증·특허 분야의 지원을 통한 기업 기술 경쟁력과 CEO, 생산인력 교육을 통한 기업 인적자원 역량 강화 분야를 지원한다.
금오공대 인적자원개발센터 최성대 소장은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신규고용을 확대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내용은 금오공대 홈페이지(kumoh.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업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2015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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