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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청에서 포도홍보전 ⓒ 김천시^^^ | ||
전국제일의 포도주산지인 김천시에서는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도청광장에서 박팔용 김천시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농협시지부장, 지역농협장, 김천포도회장, 농업경영인회장, 포도아가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천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북도청, 경찰청, 도교육청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포도 400상자를 홍보 시식용으로 나눠주는 무료시식행사를 가졌다.
제8회 김천포도축제 기획행사로 마련된 이날 무료시식회에서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냉장탑차로 직접 수송해 간 시원한 포도 1송이씩을 도청 방문객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사무실을 방문 직원 1인당 1송이씩을 전달하여 김천포도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공격적인 홍보마케팅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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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 시식회장 ⓒ 김천시^^^ | ||
이날 행사에서 박팔용 시장을 비롯하여 김정기, 김응규 도의원, 김정국 시의회의장, 김천시의회의원들로 구성된 홍보단은 청내 실·국·과를 직접 다니며 김천포도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홍보하고 친환경 농업으로 생산된 고품질 김천포도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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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청 기자실 ⓒ 김천시^^^ | ||
특히 도청 기자실을 방문한 박시장 일행은 "김천은 국토의 중심이자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전국에서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하고 행정중심도시가 들어서게 되는 충남 공주·연기와도 30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김천을 가장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KTX 김천역과 경부·중부내륙고속도로의 교차지점임은 물론 경부·경북선 철도, 국도등으로 4통 8달의 교통의 요충지로서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배치기준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다"라고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공공기관과 혁신도시 김천유치에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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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청포도홍보전에 참석한 김정국 시의회 의장 ⓒ 김천시^^^ | ||
또한 전국체전 기획단을 방문한 박시장은 2006년 김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1년여 남은 기간 완벽한 준비에 총력을 다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지역은 예로부터 게르마늄이 많이 함유된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해 포도재배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밤낮의 일교차가 커서 포도재배의 최적지로 현재 6,000여 농가에 2,600㏊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50,0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3%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지역출신 도청직원들은 "박시장께서 직접 나서 김천포도를 홍보하는 것을 지켜본 많은 동료직원들의 김천이 민선 후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많은 발전을 하게 된 이유를 알겠다는 말에 가슴 뿌듯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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