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파티동아리 P.S.G(Party.Study. Group)에서 8월 13일 목요일, 20대~30대를 타겟으로 한 클럽 파티‘Luminous in the ELLUI’를 개최한다.
P.S.G는 파티를 사랑하는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네트워킹과 문화가 있는 파티를 만들어가는 동아리로, 여름방학을 맞아 사람이 중심이 되는 파티를 만들어 온 파티 전문 기획사 유니파티 컴퍼니(대표: 손 보윤/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겸임교수)의 후원으로 실무를 중심으로 학교 외부에서의 파티를 연다.
지금까지 총 아홉 번의 스토리 있는 파티를 진행한 경험이 있는 P.S.G의 열 번째 파티 역시 기획, 운영, 스폰, 연출 등 모든 부분을 대학생들이 담당하고 있다.
클럽 ELLUI에서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ELLUI’란 뜻으로 ‘학업이나 취업 전쟁에 지쳐 빛을 잃어가는 20대 초,중반의 청년들이 다시 빛을 찾기 위해 어둠속의 'ELLUI'에서 빛을 되찾아 스트레스를 해소해보자.’라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기존의 클럽과는 다르게 'Luminous hero', ‘Locker draw', 'Lucky draw'등등의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그에 따른 상품들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최미진(21·이벤트연출과) 학생은 “클럽에서 진행되는 파티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다른 사람들도 같이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기획한 파티인 만큼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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