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시작은 누가 커피전문점에 가서 비싼 커피를 사먹을까라는 의구심에서 시작했던 것이 커피 전문점이다. 애초에는 24시 전문점도 없었지만, 광주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새벽까지 일하는 층을 대상으로 좋은 스포츠카를 배치 여성고객을 잡고, 여성고객 확보로 남성고객을 유치 그리고 점점 맛으로 매니아 고객층을 형성하여, 24시의 전국화를 열었다.
서울요리학원은 젊은 청년 창업 학생들, 회사생활을 접고 새롭게 출발하려는 직장인들, 정년퇴직을 하고 새 출발하려는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에스프레소 실전창업 과정을 만들어 커피추출의 기본기부터 라떼아트, 카페메뉴, 커피와 어울리는 샌드위치, 커피와 어울리는 베이커리 및 디저트 메뉴까지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시스템으로 고객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메뉴를 전수해 "소자본창업", "합리적인 창업"의 장을 열었다.
요즈음 일부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이 과도한 가맹비, 부담스러운 권리금, 납득할 수 없는 시설비 등을 열거하며 커피숍창업을 안내하는 것과 단연 대비되는 포인트이다.
서울요리학원 커피바리스타 창업과정 교육을 통해 카페창업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대규모 상권과 막대한 권리금 등을 준비하지 않아도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바리스타 학과를 지망하는 친구들도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바리스타 학과, 바리스타 관련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커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어떤 커피가 좋은지 어떤 맛이 좋은지 모르고 접해보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커피를 만드는 법을 배워 알고 마시는 것도 커피를 즐기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요리학원의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홈카페 클래스"가 대표적인 취미과정 중의 하나이다.
서울요리학원 관계자는 “카페취업 창업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준비하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을 것이다”며 “다시 눈을 뜨고 커피시장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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