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가슴 속에 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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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성군 2005-05-07 23:19:32
영원한 짝사랑을 할 수 밖에 없는 관계가 부모와 자식 사이라 합니다. 아빠가 이럴진데 10개월을 가슴에 품고 있던 엄마의 마음인들 오죽하리요. 가슴에 묻은 게 아닙니다. 왜냐면 이미 그는 아빠 엄마의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꿈일 뿐입니다. 꿈을 꾸는 것이라 생각하세요. 이제까지 허상을 본것이라구 생각하시고 그 꿈에서 벗어나 실상인 딸을 더 소중히 여기며 사랑으로 사시구요. 그런 아픔을 간직한 엄마를 위로하세요.

따라서 아들몫까지 사실려면 건강해야해요. 그러니 술도 조심 담배도 조심 그래야 저 세상의 아들이 편한 마음으로 지낼거에요. 뭐라 위로 할수도 없지만 믿음을 갖고 신앙생활을 하시기바랍니다. 그의 영혼과 님의 가정에 평온을 위해 기도 할께요.

김진우 2005-05-08 14:25:52
하늘이 무너 진거와 진배없다햇습니다
외롭고힘드실 편집국장님
그러나 가슴에 담고 혼자우실 생각을 해봅니다
또 해야할 해야만 될 사회의 일이있으니
그 일로 아드님의 일을 같이하셔야죠
하늘에 있을 아드님을 위해...^^

김어진 2005-05-10 13:06:33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날 빈소에 찾아갔을 때도 전 한번도 뵌 적이 없던 분이지만 마음이 무척 아팠습니다. 저희 역시 그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 듣게 돼 사실이 아닌 줄로만 알았었습니다. 먼저 떠나보내버린 아드님을 가슴 속에 묻어두고, 계속해서 전진을 하시길 바랍니다. 힘을 내시길 바라며..

멀리서 2005-05-15 12:00:14
올거라는 사람을 뤼해 기쁘게 히고자 방을 뚜몄으나 멀리서
저보다 멀리서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으니, 이제는 자식을 가슴에 품은
대장님의 가슴에만 방이 단장되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현숙 2005-05-15 22:40:57
국장님.하나밖에없는 아들 준섭씨가 하늘나라에서 국장님께서 건강하시라고 간절히 바라 있을겁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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