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가슴 속에 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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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숙 2005-05-15 22:41:00
국장님.하나밖에없는 아들 준섭씨가 하늘나라에서 국장님께서 건강하시라고 간절히 바라 있을겁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송현숙 2005-05-15 22:40:57
국장님.하나밖에없는 아들 준섭씨가 하늘나라에서 국장님께서 건강하시라고 간절히 바라 있을겁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멀리서 2005-05-15 12:00:14
올거라는 사람을 뤼해 기쁘게 히고자 방을 뚜몄으나 멀리서
저보다 멀리서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으니, 이제는 자식을 가슴에 품은
대장님의 가슴에만 방이 단장되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어진 2005-05-10 13:06:33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날 빈소에 찾아갔을 때도 전 한번도 뵌 적이 없던 분이지만 마음이 무척 아팠습니다. 저희 역시 그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해 듣게 돼 사실이 아닌 줄로만 알았었습니다. 먼저 떠나보내버린 아드님을 가슴 속에 묻어두고, 계속해서 전진을 하시길 바랍니다. 힘을 내시길 바라며..

김진우 2005-05-08 14:25:52
하늘이 무너 진거와 진배없다햇습니다
외롭고힘드실 편집국장님
그러나 가슴에 담고 혼자우실 생각을 해봅니다
또 해야할 해야만 될 사회의 일이있으니
그 일로 아드님의 일을 같이하셔야죠
하늘에 있을 아드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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