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 알러지성 비염에 생약성분 함유 ‘비엠쿨에프캡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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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제약, 알러지성 비염에 생약성분 함유 ‘비엠쿨에프캡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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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제약(대표 조인식, www.hanpoong.co.kr)이 코감기와 환절기 알레르기성비염 증상 개선에 탁월한 `비엠쿨에프 캡슐`을 출시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가려움증 및 결막염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으로,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2008년 45만7032명에서 2013년 59만60명으로 최근 6년간 약 13만 명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아동 환자가 가장 많았고 여성 환자의 비율은 남성 환자에 비해 1.2배 가까이 많았다.

나날이 증가하는 비염 질환에 대비하여 개발된 ‘비엠쿨에프 캡슐’은 비염에 쓰이는 3가지 기본 양방성분 구성에 두 가지의 생약성분, 신이(辛荑)와 벨라돈나를 배합한 양한방복합처방으로, 1일 3회, 1회 1캡슐씩 복용하며 코감기(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 등의 증상완화에 효과적이다.

‘신이(辛荑)’는 목련과 백목련(Magnolia denudata)의 꽃봉오리로, 코막힘을 개선하고(通鼻塞), 항알러지 효과가 있는 한약재이며 ‘벨라돈나’는 가지과 벨라돈나(Atropa belladonna)의 뿌리로, 기관지의 긴장 완화, 분비물의 분비를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생약이다.

특히, 동의보감(東醫寶鑑) 등 국내 전통의서에 따르면 신이(辛夷)는 예부터 비연(鼻淵, 코안이 붓고 누렇고 냄새나는 걸쭉한 분비물이 나오며 냄새를 잘 맡지 못하는 증상), 비류탁체(鼻流濁涕, 코에서 누런 콧물이 나오는 증상), 불문향취(不聞香臭,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것) 등의 증상에 쓰이는 여러 한방처방에 공통적으로 배합되어있다. 현대 생약학적 연구에서도 신이(辛夷)는 알러지 반응에 관여하는 비만세포(mast cell)의 세포사멸을 촉진하고 비만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등의 항알러지작용을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한풍제약은 40년 한길을 걸어온 한약제제전문기업으로, 현재 국내에서 한약제제 및 천연물소재 연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풍제약의 주요 의약품으로는 굿모닝에스과립(변비), 치지래과립(항문질환), 인후신(호흡기질환) 등이 있다.

‘비엠쿨에프 캡슐’은 일반의약품이므로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입 약국은 대표번호 02-6909-5100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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