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은 새봄을 맞아 신정호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가 후원했다.
이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아산시자원봉사센터 직원, 온양여고,온양한올고,배방중, 온양용화중 등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10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2개조로 나눠 신정호관광지와 신정호수공원 산책길 일원에서 휴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의순 단장은 “신정호관광지 보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사하다”며 “오는 6월 예정인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홍보캠페인’에도 적극 참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캠페인 참여 학생들에게 자원봉사 참여 요령을 설명하고,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 안내 홍보물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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