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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시장 이재만 후보는 18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공약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발표한 내용은 이 후보의 주요 정책 공약인 ‘대구 888프로젝트’ 중 ‘변화의 약속3’이다.
이 후보는 대구 관광객 300만 명 돌파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 관광문화재과의 관광산업국 승격 ▷팔공산과 비슬산 종합관광개발계획 수립 ▷관광경찰제 도입 ▷전시컨벤션산업 경쟁력 강화 ▷문화예술 기반 강화 및 지원 확대 ▷폐공가 게스트하우스 활용 ▷두류공원 내 가족테마파크 조성 ▷낙동 연안 관광벨트 구축 ▷애견공원 조성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특히 뷰티산업 활성화와 관련해 2013년 10월 개최된 제1회 뷰티엑스포를 산․학․연이 함께 추진 주체가 되어 국제 뷰티비엔날레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산업 육성을 위한 ‘한국뷰티산업진흥원’ 설립계획을 밝혔다.
관광 대구를 통해 대구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관광객을 유치해 대구가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살리겠다”고 말하고 팔공산과 비슬산 종합 관광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세계적 관광 명소로 육성, 도심 스토리 관광(근대화 거리, 삼성상회 복원, 아양기찻길 등)을 기획하는 한편 ‘관광경찰제도’를 도입해 관광 안전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복안도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가족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해 두류공원 일원의 리모델링 추진을 통한 대구 가족테마공원, 노후 시민운동장 및 관련 시설의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체육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D-sports 파크, 낙동 연안 관광벨트 구축, 애견공원 조성을 공약했다.
또한 이 후보는 경제, 교육, 도시계획, 복지, 환경, 행정 등 나머지 주요 공약 또한 오는 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후 순차적으로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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