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안면 인식 솔루션’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도리코, '안면 인식 솔루션’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MOU를 맺는 채종진 KT텔레캅 사장(좌) 및 최종하 신도리코 부사장(우)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h.com)가 KT계열의 보안 회사 KT텔레캅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안면 인식 솔루션 비즈니스' 구축에 대한 협업을 강화한다고 10일(화요일)에 밝혔다.

양 사는 지난 달 KT행당사옥에 안면 인식으로 문서출력 관리 및 출입문 관리가 가능한 솔루션 구축 작업을 완료,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안면 인식 솔루션은 이미 보편화된 사원증(RFID 카드)인증이나 접촉식 인증에 비해 편의성이 높고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특히, 문서출력 분야에서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도리코는 이미 국내 200여 개 대기업에 안정적으로 문서솔루션을 제공할 정도로 문서솔루션 분야에서는 기술적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다. 여기에 KT텔레캅의 솔루션을 결합하여 신도리코가 출시하는 전 기종에서 안면 인식 솔루션이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을 완료하였다.

향후 신도리코와 KT텔레캅이 함께 제공하는 안면 인식 솔루션은 오프라인 보안 및 문서 보안 모두가 필요한 기업에서 크게 환영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도리코 홍보팀 이철우 이사는 "신도리코는 다양한 기관-기업들에 문서솔루션을 제공한 경험을 통해 오피스솔루션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확신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회사 내 솔루션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고객지향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