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야마하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는 물론 전공생들과 일반 클래식 애호가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존 서울 삼성동에 자리잡고 있던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을 국내 대표 문화예술공간인 ‘예술의전당’ 근처로 이전한 바 있다.
야마하는 이를 기념해 새로 이전한 서초동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에서 오는 12월 7일(토)과 14일(토) 양일에 걸쳐 피아노 콘서트를 개최한다. 7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재혁’(성신여대 음대 교수)의 무대가, 14일에는 피아니스트 ‘이효주’와 ‘박진우’의 듀오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많은 분들께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의 재오픈을 알리고, 야마하의 차별화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야마하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무대를 자주 마련해 국내 클래식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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