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사상 최대 실적 가시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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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사상 최대 실적 가시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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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 실적 호조 가시성 부각

한양증권은 3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통신장비업체 투자 사이클 회복에 따른 MLB 수주 지속되고 있으며 모바일기기 보급 확대로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더불어 고품질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 지속으로 판단했다.

1분기 수주규모는 800억원 수준으로 전례 없는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2분기 매출액은 760억원 수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월 260~27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3분기 실적 호조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된 상황이라 평가하면 13년 매출액은 2,760억원 (+15.0% YoY) 수준이 예상되며, 외형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및 고정비 부담 상쇄 요인으로 수익개선이 동반될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자회사 Full 가동에 따른 외형성장 및 이익 기여도 증가중이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 실적 호조 가시성 부각된다고 전했다.

2분기 K-IFRS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428억(+18.2% QoQ), 영업이익 152억원(+145.2% QoQ) 수준으로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98억(+29.1% YoY), 영업이익 452억(+48.2%), 지배지분순이익 321억원(+58.1%) 수준으로 현주가 기준 13F PER 8.6배수준.

1) 위축되었던 통신장비업체들의 투자가 올해부터 본격 재개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투자 사이클 지속에 따른 MLB 수주 지속, 2) 이수엑사보드 S사의 신규 플래그십 모델에 전층 IVH 기판 진입에 따른 외형성장 Level-up과 수율 안정화 궤도 진입, 3) 이수엑사플렉스 S사의 스마트폰 독주체제 지속과 L사 경쟁력 회복에 따른 물량 증대로 가파른 수주 증가세를 보이며, 현재 대응 가능한 생산라인에서 Full 가동 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Valuation 재평가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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