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안전대책과 하절기 항공기 사고예방과 건강관리에 대해 5월29일 오전에 산림항공가족 2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항공안전의 날」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실시한「항공안전의 날」행사는 5월30일부터 추진되는 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안전대책과 하절기 항공기 사고예방에 대한 전달교육과 토론을 실시하였고, 안전한 항공방제를 위해 무사고 전통을 계승하자는 내용으로 안전결의 선서를 실시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담당자는“최근 수년간 발생했던 항공기 사고를 분석해보면 대부분 산불진화와 항공방제 등 고난이도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말하면서“산불ㆍ항공방제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과정에서 상시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수직적인 운항규정 개선을 통해 임무수행 중 무리한 비행을 피하고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임무수행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항환경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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