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목교회 창립30주년 축하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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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목교회 창립30주년 축하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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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여 교인들 예수사랑 몸소 실천


울산광역시 동구 남목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울산 남목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1974년 12월 8일 정영균 전도사 가족 등 교인 4명이 모여 예배하며 태동하게 된 교회이다. 1974년 12월 12일 주보 제 1호 발간과 교회학교 어린이부를 개교하게 되었다. 1982년 4월 18일 정영균 전도사는 평양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는다. 1985년 장로장립 임직식을 갖고 초대 장로에 손동필, 박화융, 강석훈씨가 선임된다.

교회의 신도들은 오늘날의 부흥에 이르기까지 "지역교회의 신실한 모범과 귀감이 된 남목교회는 겸손의 목회자로 불리우는 정목사의 정직함이 교인들의 사표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목교회는 창립 30주년 축하연주회로 12월 5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지휘자 김대하씨를 비롯 연합찬양대, 챔버오케스트라의 합창과 연주로 반주에 손미정, 서영수. 울산합창단 상임지휘자 테너 배수완, 소프라노 박미연, 오르가니스트 강한미, 첼로리스트 장은진양 등이 창립축하 음악회를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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