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전 직원 심폐소생술 전문성 강화로 생활주변이나 각종 현장활동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자 시행됐다.
이날 승주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은 응급상황별 초동조치 이론교육과 마네킹을 이용한 훈련도 시행해 심정지환자 발생 때 모든 직원이 즉시 심폐소생술이 가능토록 했다.
김길중 승주119 안전센터장은 “심폐소생술은 30분간의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 그 효과는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100% 완벽히 구사할 수 있도록 최대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소방서는 시민에게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의 소방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기관·단체 등에서 교육요청(061-750-0881) 시 현지 방문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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