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후보는 이어 “무조건 변하기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면서 “대한민국이 원하는 변화는 책임 있는 변화”라면서 문재인 후보의 ‘정권교체론’을 ‘무책임한 변화’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어 “책임 있는 변화를 하려면 무엇보다 정부가 유능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대탕평책 인사로 천하의 인재를 찾아내고 출신지역이나 학벌, 성별을 따지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 애환을 챙기는 현장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하고 “특히 가계부채, 전셋값 등 민생부터 챙기겠다”며 ‘현장대통령, 민생대통령’을 특별히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 “중산층 비율을 70%까지 끌어 올리는 중산층 복원 정책을 제일 과제로 삼고, 중산층이 더는 서민으로 떨어지지 않고 서민이 중산층으로 올라서는 ‘기회의 사다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비싼 등록금도 민주당 정권이 역대 최고로 올렸다”고 지적하고 “민주당이 폭등시킨 등록금도 반으로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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