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병수 당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펀드모금액이나 기간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지 않으며, 박근혜 후보의 승리와 깨끗한 정치를 바라는 많은 국민들이 소액이라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데 가장 큰 의미를 두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 펀드 출시일은 26일 오전 10시이며, 모금액은 250억 원으로, 펀드참여금액은 1만원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금액의 최소액은 1만원이다.
이자는 연 3.10%이며, 당이 선거일로부터 70일 이내인 2013년 2월27일까지 중앙선관위를 통해 선거비용을 보전 받으면 2월28일 상환할 예정이다.
서병수 사무총장은 “박근혜 약속펀드는 국민 여러분이 약정해주신 돈으로 선거비용을 부담한 후, 국가보전 비용으로 원금과 이자를 돌려 드리기 때문에 원금 손실 위험 전혀 없으며, 정치후원금, 당비가 아니기 때문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네이버, 다음, 네이트에서 ‘박근혜 펀드’를 검색하면 펀드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참여방법은 온라인상에서 박근혜 펀드 주소창에 접속해 실명인증을 거친 후 온라인약정서 작성하면 된다”고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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