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홍성·예산 대규모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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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홍성·예산 대규모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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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이전과 함께 내포시대를 열기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

▲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틀째인 지난 11월 28일 충남 홍성·예산을 찾아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 충남도당위원장)과 함께 대규모 유세를 펼쳤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틀째인 지난 11월 28일 충남 홍성·예산을 찾아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 충남도당위원장)과 함께 대규모 유세를 펼쳤다.

오전 10시 홍성 복개주차장과 11시 예산역 역전재래시장에서 열린 유세장에는 각각 5천여 명의 주민이 운집한 가운데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 이인제 공동선대위원장, 김태흠 국회의원(새누리당 보령·서천) 그리고 설운도 ․ 심양홍 등 연예인 유세단도 함께 참석하여 박근혜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지원유세에 나선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은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충남 홍성·예산이 교통·문화·행정의 중심으로 우뚝 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후보의 농정공약을 소개하면서 “농민이 비싼 농기계 직접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시기에 임대하여 사용할 수 있는『농기계 임대법』을 전면 시행하고, 수년째 동결되고 있는 직불금도 현실화 하여 우리 농어촌 농어민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근혜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무엇보다 민생부터 살리겠다.”며, “국민대통합으로 모두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남의 새로운 100년 도약은 홍성·예산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하며, “특별법을 제정해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를 충남의 신 성장거점으로 반드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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