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주소록 업데이트 되는 '폰북' 애플리케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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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주소록 업데이트 되는 '폰북' 애플리케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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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전화번호를 바꿨을 때, 나에게 새로운 전화번호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포뱅크는 14일 세계 최초 주소록이 자동 업데이트 되는 앱 ‘Phonebook(폰북)’을 출시했다.

폰북은 내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정보에 변경된 사항이 생기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여 최신 데이터를 유지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게다가 기존의 정보들을 업데이트 함과 동시에 학교, 직장, 취미 및 관심사 등 다양한 정보들이 채워져, 친구의 프로필을 열람 할 때 쏠쏠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내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를 추천 친구로 알려줘 관계 확장의 매개체 역할도 담당한다.

폰북에서는 내 프로필을 올리는 것도 자동이다. 전세계 9억 5천만 명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SNS 서비스 ‘페이스북’을 연동하여 로그인 한번으로 손쉽게 자신의 프로필을 폰북으로 가져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메신저를 연동하여 페이스북 친구와 함께 쉽고 빠른 페이스북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개개인에게 특화된 전화 걸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스로 통화 패턴을 분석 하여 스마트한 즐겨찾기를 구성, 터치 한번으로 손쉽게 통화로 연결해준다. 또한 피쳐폰에서만 볼 수 있었던 ‘단축번호(스피드 다이얼)’기능을 구현하여 ‘터치 앤 스크롤’의 불편함을 없애며 정적인 전화번호부의 개념을 뛰어 넘었다.

인포뱅크 서비스기술연구소 안성진 상무는 “인맥을 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인 전화번호부는 지속적인 관리와 개개인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점이다”라며 “폰북이 모바일 인맥 관리 시장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앱은 북미시장을 타겟으로 전세계 시장을 목표로 출시되며,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달 내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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