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가 자사의 방송참여 양방향 미디어사업 활성화와 특허를 기반으로 방송관련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 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엠앤'으로 서비스를 개편하여 talk, SN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제공하였지만 복잡하다는 반응과 시장에 많은 경쟁사의 진입으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올해 초부터 퀴즈쇼에 유료문자와 함께 '엠앤'을 통한 무료참여 기능을 제공해 오면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을 벗어난 다양한 방송참여 서비스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방송필수 미디어 소셜 서비스를 목표로 6월중 '엠앤2.0'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다양한 형태의 방송참여 기능은 기본이고 나와 내 친구가 참여한 정보를 기반으로 미디어서비스에 최적화된 모바일서비스로 거듭날 목표인 것이다.
‘엠앤 2.0’을 통해 사용자는 방송시간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방송 전 프로그램정보와 다양한 Poll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송 후에도 관련 콘텐츠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방송에 참여하고 관련된 정보를 생산하고 나눌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내 라디오(지상파3사 라디오 및 모든 라디오), TV(국내 지상파/케이블/종편)에 문자참여 서비스를 독점 제공하고 있는 인포뱅크는 하반기 예상되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도 기존 문자투표 서비스와 ‘엠앤’서비스를 적용하여 방송참여 서비스사업자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