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회에는 한국국제대학교 관광대학 이우상 교수, 진주교육대학교 서승조 명예교수, 경남발전연구원 김태영 박사, 고성군의회 박기선 의원, 류두옥 의원, 공룡엑스포 참여 사회단체 대표, 조직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평가회의 사회를 맡은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교수는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세 번의 개최를 통한 군민들의 의식수준 향상과 공무원들의 축적된 노하우가 결합되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고, 수치로 환산할 수 없는 부가적인 효과를 얻은 것으로 본다고 밝히고 평가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금과옥조로 삼아 더욱 발전된 행사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공룡엑스포가 ‘고성=공룡’이라는 지역문화산업을 선점하는 큰 역할을 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지만 차기 엑스포 준비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투자비용을 따져서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관람객 1,789,671명, 직접수익 117억2천만 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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