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이번 순방은 1일 부강면,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3일 한솔동, 연동면, 6일 장군면, 금남면, 7일 연서면, 연기면, 8일 전의면, 소정면, 9일 전동면을 마지막으로 성공리에 마쳤다.
유 시장은 순방 기간 동안 읍ㆍ면ㆍ동의 당면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각계각층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 해소방안 등을 수렴했는데, 특히, 세종시의 균형발전의 필요성, 재원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세종시 광특회계 신설과 국비보조 비율 상향조정 등 세종시 특별법 개정의지를 역설했다.
순방중 주민들은 유시장이 크고 작은 건의사항에도 일일이 체크하며 상세한 답변과 담당부서에 긍정적 검토를 지시하는 모습에서 깊은 공감과 환영을 표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는 만큼 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유 시장은 순방을 마무리 하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직접적인 대화의 채널을 언제든지 열어 놓을 것이며, 통합 도시계획을 수립해 균형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세종시민 모두가 끊임없는 관심속에서 소통과 화합을 이뤄 가는 모습에서 명품 행복도시 구현은 더욱 빨리 다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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