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8월 8일(수) 부평구의 20개 저소득가정에 치과 진료비지원을 위한 2천7백9십만원을 배분하였다고 밝혔다.
부평구 저소득가정의 치과 진료비 지원을 위해 인천 모금회로 성금을 전달한 기탁처로는 한빛유치원(부평구사립유치원연합회), 힘찬병원, (주)산와대부, 심팩, 힘찬건설, 신선설농탕 부평역점으로 총 6곳이다.
이들 6개 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질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 등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번 8일 인천 모금회를 통하여 부평구 저소득가정에 성금 2천7백여만원을 지원하게 됐다.
인천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기관 여러분들 덕분에 의료서비스 소외계층이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는 모금활동뿐만 아니라 배분활동을 공개하며 인천모금회의 투명성을 알리도록 할 것이며 인천시민의 정성어린 성금을 통해 인천지역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하여 지역사회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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