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금연 클리닉은 금연을 원하지만 시간관계상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보건소측은 오는 8월 말까지 KT 남대구지사와 KT 대구마케팅단, 남부경찰서, 건강보험공단 등 기업체 7곳을 찾아 주 1회, 4∼6주 과정으로 정기 방문한다.
클리닉의 주요 내용은 일산화탄소 측정과 금연보조제 배부 및 금연 성공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아 남구보건소장은 “최근엔 정부뿐 아니라 일부 기업에서도 신입직원 채용 시 비흡연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등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금연을 권하고 있다”며 “남구보건소에서도 혼자서는 하기 힘든 금연을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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