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오산시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4일 오산소방서에서 소방안전체험 ‘위기탈출 넘버원’ 첫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오산소방서의 ‘토요 119안전체험 교실’과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소방안전체험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화재예방 등 유사시 대처능력 및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교지역 아동 20명이 참여해 소방서에서 하는 일과 119 신고요령, 재난발생시 행동요령, 생활속 응급처치 요령, 물소화기와 소방장비 체험 등 다양한 소방안전체험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소방안전체험 행사는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80여명을 대상으로 오산소방서와 함께 7월부터 8월까지 4차례 걸쳐 매 기수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 안전시스템에 관한 이해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재해 사고시 안전의 사각지대에 처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번행사를 시작으로 아동에게 적합한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