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관내 5개 도서관에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어린이 현장학습을 운영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은 4~9세까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서담당자가 직접 도서관 이용안내와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재미있는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에 흥미를 갖고 언제든지 편안하게 찾아가는 이용의 즐거움은 물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 및 독서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인원은 15명 이상 최대 5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각 도서관 담당자에게 현장학습 날짜 2주 전까지 전화로 사전예약 후 현장학습 신청서를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안내 및 예절 교육 ▲동화구연(입이 큰 개구리 등) ▲재미있는 손유희 ▲자유독서 ▲시설견학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학습을 통하여 취학 전 어린이들이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고 건전한 독서 습관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지식을 기부하는 친근한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문의 사항은 중앙도서관(370-6182), 양산도서관(370-6162), 초평도서관(370-6172), 햇살마루도서관(8047-3262), 청학도서관(8047-3272), 홈페이지(www.osanlibrary.go.kr)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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