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에서는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추석명절 이웃돕기 행사”를 펼쳐 전 도민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전라북도는 이번 이웃돕기에 사회복지생활시설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 보살피기 2,150세대 270백만원, 사회복지시설 차례상차리기 지원 160시설 53백만원, 어려운 이웃 찾아가기 280세대 17백만원, 공무원을 통한 사회복지시설 방문 138개소 14백만원 등 총 2,430세대 298시설에 대하여 354백만원을 지원하였다.
특히, 지난 여름 수해로 인해 정신적?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계비 등 전달, 위로?격려함으로써 삶의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추석명절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오고 있던 공무원과 독거노인세대 1대1 결연사업인 “독거노인?공무원 사랑잇기”과 복지소외계층인 소년소녀가장세대를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안전사고 예방 지도 등을 통해 명절로 인한 상대적 소외감 해소에 적극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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