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산업인력교육원, ‘아동의사소통 교육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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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산업인력교육원, ‘아동의사소통 교육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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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사소통교육사 광주.전남에서 첫 삽 뜨다

비영리단체인 새마을중앙회에서 '아동의사소통 교육 세미나에서 특강중인 김흥재 원장 모습 ⓒ 뉴스타운

광주대학교 산업인력교육원(원장 김흥재)은 광주,전남지역에서 최초로 아동의사소통 교육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이창호스피치코리아와 광주대학교 산업인력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아동의사소통교육사 교육은 아동들의 상호간 소통의 중요성이 절실해 지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가정의 핵가족화와 맞벌이, 한 부모 가정의 증가 등으로 가족 간 소통의 감소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4월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가 밝힌 가족관계 실태에 따르면 ‘자녀를 잘 이해할 수 없다’고 응답한 부모의 비율은 아버지가 12.2%, 어머니는 19.4%로 나타났다. ‘부모가 나를 잘 이해하지 못 하신다’고 응답한 자녀는 아들이 23.6%, 딸의 경우 16.7%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 측은 “부모와 자녀 간에 대화나 상호이해에 대해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있어 부모와 자녀 간 대화시간 확보와 소통 프로그램이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아동의사소통교육사 교육을 광주. 전남에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실시 해 눈길을 끈다.


이번 아동 의사소통 교육사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소통능력을 갖춘 아동 의사소통 교육 전문가를 양성함과 동시에 언어 공익 교육에 기여 할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아동지도자를 육성하는데 있다. 또한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고,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리더로 대접받는 시대이다. 하지만, 아동들이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단한 노력과 연습, 체계적인 교육 및 말하기 능력을 통해 갈고 닦아야만 가능해 진다.

김흥재원장(광주대학교 산업인력교육원)은 “아동들은 다음세대에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주체들이다. 그들에게 올바른 소통문화교육을 전파하고 리더십능력을 갖춘 글로벌핵심인재로 키우는 것은 시대적인 사명이요, 장차 푸른 꿈나무들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핵심 과제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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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사소통교육사 과정의 교육 참여자 자격은 전문학사 이상 이어야 하며, 수료증과 아동의사소통교육사 2급 자격검정을 응시 할 수 있으며,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재된 민간자격이다.“아동의 의사소통교육”의 저자인 이창호 스피치코리아 대표가 직접 강의하며, 이번 아동 의사소통 교육사 교육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에 한 차원 높은 아동의사 소통문화를 전파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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