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월 석탄 수출량 123만 톤
북한 2월 석탄 수출량 123만 톤
  • 외신팀
  • 승인 2017.03.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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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월 18일, 북한산 석탄 수입 중단 발표

▲ 북한의 최대 석탄 거래처인 중국은 지난 2월 18일 유엔 안보리 결의에서 정해진 수출액의 상한에 가까워졌다며 거래 중단을 발표한 적이 있다. ⓒ뉴스타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북한제재위원회는 15일(현지시각) 북한의 2월 석탄 수출량이 123만 톤이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분 144만 톤과 통틀어 지난해 채택된 대북제재 결의에서 정한 연간 수출량 상한의 약 36%에 해당한다. 그러나 거래액은 밝히지 않고 있다.

유엔 안보리는 지난해 11월 북한산 석탄수출을 연간 총액 약 4억 달러(약 4천 530억 원) 또는 총량 약 750만 톤을 넘지 않게 하는 제재 결의를 채택했다.

북한의 최대 석탄 거래처인 중국은 지난 2월 18일 유엔 안보리 결의에서 정해진 수출액의 상한에 가까워졌다며 거래 중단을 발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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