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을 "처형하라!" 맹촉하는 승려들
박 대통령을 "처형하라!" 맹촉하는 승려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5.12.12 11:5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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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대통령 수호를 실행하는 새로운 인재들을 영입해야 한다

▲ ⓒ뉴스타운

아직도 18대 대선에 불복하는 제1 야당 대표가 쳐대는 구호와 북장구 소리에 고무되어서 인지, 아니면 개인적 친북 종북의 사상 탓인지, 한국의 일부 종교인들은 국민들을 향해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쳐 테러를 맹촉하듯 하고 있다. 심지어 속세를 떠났다는 승려의 복색을 한 여승은 청와대 정문 앞에 서서 "박근혜를 처형하라!" 국민들에게 맹촉(猛促)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전국적으로 유포되어 전국적으로 화제이다.

청와대 정문 앞에는 보초 같은 경찰과 경호실의 요원이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선동하는 여승을 보는 것은 물론, 정문을 오가는 각료들, 대통령 비서실, 경호실, 정보기관 등 요원들이 뻔히 문제의 여승과 피켓과 구호 소리를 보고 들으면서도, 소 먼 산 보듯 처신할 뿐이다. '나를 처형하라는 소리가 아니면 좋다.' 아니면 '민주화 운동을 하는 것'으로 실실 웃으며 간과 하는 것인가?

여승의 구호가 담긴 피켓의 의미를 분석해보면,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무서운 테러를 주문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민주화된 선진국이 대통령 집무실의 정문 앞에서 대통령의 실명을 적어 처형하라는 주문과 선동을 할 수 있을까? 백악관 정문 앞에서 대통령 '오바마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종교인이 있을 수 있을까?

현명한 독자 여러분, 청와대 정문 앞에서 대통령인 박근혜를 처형하라고 구호와 피켓을 든 여승이 진짜 민주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 하시는가? 종교인으로서는 무자비하고, 추악한 테러 주문 아닌가?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국민에 테러를 선동하는 여승 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남승도 있고, 천주교, 기독교인도 가세하여 테러를 국민에 맹촉하는 시위를 하고, 그 시위의 현장에 야당 대표는 물론 야당 중진 의원들까지 동패이듯 테러를 주문하듯 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 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진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인가?

추악한 사례는 또 있다. 이명박 대통령 때이다. 불교계의 간판인 조계종 총무원의 직할 사찰인 조계사 정문 안 쪽에 대형 그림이 걸려 조계사를 오가는 사람들에 보여주고 있었다. 그림의 내용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영부인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의 사진이었다. 사진 설명 글에 "종교 편향을 하는 이명박"이라고 적어 넣고, 승려들은 마음껏 조소(嘲笑)를 보낸 적이 있었다. 나는 조계사 관계자를 찾아 종교 편향을 하는 것은 당신들이다. 당장 걷어 치우라 항의를 했지만, 냉소할 뿐이었다. 그 조소의 그림은 무려 2개월간이나 내걸려 있어도 종로서(署)의 경찰 한 명이 항의하지 않고, 오히려 재밋다는 듯 실실 웃고 그림을 볼 뿐이었다. 나는 지금도 '그것은 진정한 민주화가 아니다' 개탄한다.

이 글을 읽는 현명한 독자 여러분, 상상해 보시라. 조계사에 폭우가 내리는 날 비를 맞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가 무릎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어찌 그 그림이 불교계의 조소 대상으로 장기 전시대상이며, 종교 편향인가?

일부 승려들의 망언과 망동의 극치를 차제에 다시 업급한다면,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향해 상습적으로 저주와 욕설을 퍼붓는 행위들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 후 사찰을 방문했을 때, 법당 앞과 법당안에 내걸린 주련(柱聯)의 큰 글씨에 "천황폐하 수만세(天皇陛下壽萬歲, 황군무운장구(皇軍武運長久)"라는 적어 놓고 목탁을 치고 기도하는 승려를 보고 대노(大怒)하여 다음과 같이 승려에게 말했다. "대한민국을 건국한지 2년이 넘었는 데, 아직까지 이 따위 일제를 위한 주련을 걸고 기도하는 것인가? 이제 대한민국을 위한 호국불교의 기도를 해야지!"

이승만 대통령은 일제불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수호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호국불교를 위해서라는 명제하에 대통령으로서 8차례나 유시(諭示)를 발표하여 당시 50여 명 밖에 안되는 비구승들에게 전국의 명산, 대찰의 주인이 되도록 군경 등을 동원해 주었다. 돈으로 환산하면 이승만 대통령은 수백조의 돈을 몇 안되는 비구승들에게 무주상(無主相) 보시를 한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 은덕에 '대한불교 조계종'이 탄생되었고, 조계종이 전국 명산과 대찰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은혜를 아는 승려들이라면,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고마움을 영원히 기려야 할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의 호국불교의 사상을 계승하여 조계종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박정희 대통령은 "전통사찰관리법"을 제정하여 역대 총무원장이 독단으로 불교 재산을 팔아먹는 짓을 못하게 했다. 탐욕으로 미친 일부 승려들은 설악산, 속리산, 가야산 3곳을 미국 록펠러 재단의 은행에 저당 잡혀 돈을 대출 받으려다 박정희 대통령의 특명에 의해 사전에 적발 당해 의법조치 된 사례도 있다.

그런데 작금의 한국불교는 어떻게 돌변했는가?

일부 승려들은 반정부 운동을 상습하는 천주교 일부 신부들에 해방신학의 교육을 받더니 천주교에서 리모콘으로 조종 받듯 하는 하수인이 되어 반정부 투쟁에 선봉 노릇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난무한다.

첫째, 천주교 일부 신부들이 벌이는 국책 사업 망치기에 일부 승려들은 선봉에 서고, 둘째, 일부 신부들이 벌이는 반정부 시위에 선봉을 서고, 셋째, 김일성을 추종하여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들에 저주와 욕설을 퍼붓는 자들이 한국불교를 대표하고, 있다는 분석과 주장이 있는 것이다.

작금의 일부 승려들은 일부 신부들의 하수인 노릇에 신명이 나서 불법시위자 주범을 상습적으로 조계사에서 은신시켜 칙사대접을 하면서, 무슨 노동운동의 간판을 자처하고 있으나 불교가 진짜 노동자를 위한 사회 운동을 벌이고 싶다면, 년봉 1억이 넘는 귀족 노동자를 위해 서비스를 할게 아니라, 가난한 노동자들을 위해 쌀곳간을 열어 무주상 보시를 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월세 낼 돈이 없어 3모녀가 방을 깨끗이 치우고 자살 했다는 뉴스를 불교계는 안타까워 해야 하고, 그와 같은 생활고에 고통받는 중생을 찾아 나서 보시를 해야지, 고급 룸살롱에서 예쁜 아가씨의 안마를 받으며, 발렌타인 30년산이나 고래 물마시듯 하고, 국내에서 도박하더니, 급기야 라스베가스 등 도박장까지 돈을 뿌려 대서야 되겠는가.

이승만 전 대통령이 작금의 도박승, 롬살롱 출입자, 친북이, 종북이 승려들을 본다면 어떠한 결단의 유시(諭示)를 발표 하실까? 나의 예측에는 일제불교를 과감히 청산하듯, 대한민국을 망치는 불교는 반드시 청소를 하실 것이다. 친북이, 종북이 노릇을 하는 일부 승려들 탓에 이승만 대통령이 공짜로 내준 명산, 대찰은 이제 국민을 위한 자금으로 쓰기 위해 정부에서 몰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사가 나날히 증가하고 있다. 나는 불교계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통탄스럽다. 그동안의 문민 대통령들은 좌우포용의 중도를 한답시고, 북과 국내 빨갱이들에 보비위하는 차원에서 국민혈세를 지원하고, 대통령 본인은 물론 친인척 사돈의 팔촌까지 대졸부(大猝富)되는 대도(大盜) 노릇만 하고 떠나는 것을 상책으로 정치를 하고 있으니, 이제 간이 배밖에 나온 친북이 종북이 승려들의 전성기에 남승 여승이 천지쌍살(天地雙煞)이듯 대통령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청와대 정문 앞에서 구호를 외쳐 대는 통탄할 현상까지 등장한 것이다.

청와대 정문 앞에서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테러 주문을 해대는 승려의 이미지와 대비하여 박 대통령은 수척해진 얼굴로 국회를 향해, "립 서비스만 하지 말고, 테러방지법을 시급히 국회에서 제정해주오"라는 박 대통령의 이미지가 결코 희화(戱畵)로만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끝으로, 아아, 대한민국의 이상한 민주화는 이제 남승, 여승이 나서 "박근혜를 처형하라!"고 테러를 누군가에 주문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문제는 청와대 비서실, 경호실, 각료들, 사법부, 정보기관장들이 소 먼 산 보듯 하고만 있다는 것이다. '나만 처형 안 당하면 문제 없다는 것인가?' 보신책, 복지부동속에 대우 받고, 고액의 월급이나 챙기면 장땡이지 청와대 정문 앞에서 대통령을 향해 무슨 추악한 구호를 외치던 '나는 모르쇠' 인가?

결론적으로 나는 주장한다. 우선적으로 시급히 청와대 비서실(문고리 비서관까지), 경호실, 각료들, 등에 전원 사표를 받고, 보신책의 달인, 복지부동으로 월급이나 챙기는 자들이 아닌 대한민국 수호와 대통령의 수호를 실행하는 새로운 인재들을 영입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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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규 2015-12-18 14:28:17
종교인은 종교인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
대통령이 시주하지 마라고 너희절을 막더냐...
시주가 없어 먹고살기 힘들더냐...

bitnaly 2015-12-16 11:29:38
오죽 잘못됐으면,,,

정규성 2015-12-14 16:51:52
안하면은 내가 가서 목숨걸고 처리 하겠습니다.
무슨 불교 여승들이 불로소득으로 이땅에 살면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기본이 안되어있다.
* 시위자들 며칠있다가 후히하지말고 빨리 철수 하길 바랍니다.

정규성 2015-12-14 16:40:25
청와대 경호/경비요원들은 뭘하고 있는지 한심하군요.
아무리 세상이 좋아졌다 하드래도 .. 이런뗑중들이 위장하고 시위하는것 처벌해야지요.
나라꼴이 이게 뭡니까?? 국무 위원들도 한심하군요.

루시아 2015-12-14 11:42:32
장난하나 어디서 일반화야 자세히알아보고 글을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