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中 바이오텍, DNA백신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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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中 바이오텍, DNA백신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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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푸단 하이타이 바이오테크와 조인트벤처 설립

VGX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영근)는 中 푸단 하이타이 바이오텍(Fudan Haitai Biotech)과 B형 간염 DNA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에서 VGX인터내셔널은 B형 간염 연구기술과 생산기술을, 푸단 하이타이 바이오텍은 인력, 연구소 생산설비장소 등을 출자해 조인트벤처를 설립한다. B형 간염백신 개발 후 생산시설을 건설해 양산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르면 하반기 내에 계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국의 푸단 하이타이 바이오텍은 중국 1호 신약을 개발한 복단대학(Fudan University)과 상해의 하이타이 제약이 공동으로 설립한 대학 내 바이오 기업이며, 연구진 대부분이 복단대한 교수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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