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박근혜의원에게 정치공세하는 3류정치를 안합니다.
내가 볼땐 집권여당이면서도 서로간에 감정이 극에달해 있는 소위 친이 친박들의 감정싸움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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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가 있죠
인조반정 이후 17세기 이래 300여년간 서인의 노론이 지배하던 정치구조에 남인(박정희와 경북)이 중심이 되고 서인의 소론(김종필)이 결합한 정치구조가 1990년대까지의 이어져 왔고,이제 근대화의 주역 박정희 2세가 남인의 또 다른 중심에서 있는걸로 여론조사에서 나타나자,
견제구를 던지는 정도의 정치집단들의 의사표시로 보는것이
소위 대학물좀 먹었고 여론을 주도해보겠다는 오피니언리더의 자격조건이 될것이요.
즉 대범하고 이성적으로 기사를 쓰면 독자들도 더욱 불어날것이오.
박지원이는 DJ비서실장 출신답지 않게 너무 촐랑거리고 남의 약점이 되는 정보수집해서 애먹이는 짓을 많이하는데 뒷끝이 걱정된다. 민주당은 하나만 알지 둘은 모르는가?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과 박지만이가 가꺼운 친구로 지낸다는 이유로 이를 빌미로 박근혜 지도자 얼굴에 먹칠을 하고자 하는데 비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던 것으로 판명이 나면, 국민은 민주당 말은 더 이상 믿지 않는것은 물론 등을 돌린다는 간단한 원리도 모르는가? 그리고 비열한 짓은 제얼굴에 침뱉기라는 것도 모르나?
민주당 김진표 님 박지만씨 특별법이 없으니 국회내에서 면책권 있다고 말 하지 말고 현행 법이 있으니 정정 당당 하게 고소 고발 해서 법정에서 가리면 되 않오? 야 저능아 김진표 씨 당신이 하는 행동을 보니 생긴것 처럼 저능아 같은데 저능아 같이 행동 하지 말고 면책권 없는데서 정식으로 고소를 해서 판가름 하면 되지 않오? 야 저능아 김지표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