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상한 기사다. 무슨 의도로 쓴 기산지 모르겠네. 그냥 김문수가 싫으면 싫다고 해라. 아무리 원수지간이라지만 이웃나라에 그렇게 큰 재앙이 닥쳤는데 그럼 가만히 보고만 있으라는 말인가? 적극적으로 돕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고 행동하는 것을 이런 식으로 왜곡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1000명을 보내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국제인명구조 자격이 있는 소방관이 도내에 1000명이 있어 그들을 보내서라도 돕고 싶다는 소망을 말한 것이다. 실제로는 20명이 일본에 가있고. 도내에 소방관이 5000여명쯤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그중에 1/5을 보낸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가? 악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하지 말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