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난한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보수단체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고엽제전우회와 라이트코리아 등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박정희 비판 발언에 대해 규탄 기자회견을 거진 것에 이어, 2011년 1월 26일(화) 오전11시 상도동 김영삼 자택 앞에서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자유네티즌구국연합,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반핵반김보수국민연합, 남굴사, 바른교육어머니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망국원흉 김영삼은 입 닥치고 사죄하라!"는 주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취지문에서 "대한민국 軍을 욕보이고 빨갱이들이 날뛰게 했으며, 경제를 망치고도 뭔 할말이 그렇게도 많은가, 우파의 씨를 말리려 하는가, 김영삼은 그 입을 닫으라! 친북좌익들을 민주영웅으로 만들어서 혼란스럽고 어지럽게 만든 김영삼 전직 대통령은 자중하기 바란다"는 등의 주장을 폈다. 이들은 "우리는 죄인 김영삼에게 역사와 국민의 이름으로 거듭 경고한다"며 "이제 더 이상의 망발은 국민들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고 김영삼 전 대통령을 격렬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헐벗고 굶주림에 시달리던 세계 최빈국을 세계 제11대 강국으로 만들고 강력한 자주국방으로 군사대국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라면 80%가 넘는 국민들은 그런 독재자의 지도력을 왜 그리워하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 "국가경제 부도내고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허물며 김정일에게 굽실대는 것이 김영삼이 부르짖는 민주주의라면, 우리국민들은 그런 돼먹지 않은 민주타령은 단호히 거부한다"고 김영삼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김영삼이 생(生)을 하직하기 전에 인간으로서 마지막으로 할 도리가 있다면 국민들과 박정희 대통령께 지난날의 무능과 과오에 대해 용서를 빌고 좌파정권에 짓밟힌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는 길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소인배 김영삼은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를 흠집 내려고만 발버둥칠 것이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저지른 반역행위에 대해 동반 책임을 지고 역사 밖으로 조용히 퇴장하여야 한다"고 비판하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역사와 국민 앞에 피눈물로 속죄할 것을 요구했다.
대한 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는 민주국가이다. 박정희 전대통령이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한 일등공신이지만 4.19 시민혁명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권을 뒤업고 쿠데타를 통해서 역집권을 굼꾸었던 독재자이다.
YS는 박정희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인권을 유린한 것을 비판한 것인데 뭐가 잘못되었단 말인가
YS가 IMF사태를 초래한 무능한 대통령인것 하곤 별개의 문제이다.
YS가 틀린말했는가
애국지사님, 무엇 좀알고 말슴 하시지요? 4.19 혁명 이르켜 민주당 에게 정권을 잡게 해 줬더니 내각 책임제 헌법을 만들어 장면 이가 정권 잡고 윤보성 이가 대통령 하고 했는데 365일 국회 의사당 앞에 대모꾼이 길을 맊고 누워서 대모하는데 그때 나라는 완전히 무법 천지가 돼였다는것을 모르오 애국지사님?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이르키니 온국민은 말 할것도 없고 심지어 윤보성 대통령 까지 올것이 왔다고 대 환영을 하였겠는가? 박정희 대통령이 산업화를 이룩해서 나라를 살려 놯는데 김영삼이가 4년동안 다 말아 먹고 나라 부도 내 놓고 지금 박정희 대통령을 나라 원흉이라고? 야 이놈아 삼척 동자 라도 김영삼은 나라 말아 먹은놈이고 박정희대통령은 나라 삶려 놓은 사람으로 알고 있지 우리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 가장 행복 했던 시절이였다. 야 역적 김영삼 니가 재산 사회 헌납 하겟다고 떠들어 대던대 알고 보니 어느 재벌 한태 기부금 100억 받아 180억 짜리 김영삼 기념관 짓는다미 눈을 감고 아웅을 해도 분수가 있지 자기 기년관 짓는것을 재산 사회 헌납 한다고? 야 이놈아 소가 웃을 일이다 오! 하난님 나라 부도 내고 반성도 하지 않은 김영삼을 불상히 여기소서 하루 바삐 본정신으로 돌아 오게 해주십시오 지금 노망을 해서 본 정신이 아닙니다. 아멘.
이들은 취지문에서 "대한민국 軍을 욕보이고 빨갱이들이 날뛰게 했으며, 경제를 망치고도 뭔 할말이 그렇게도 많은가, 우파의 씨를 말리려 하는가, 김영삼은 그 입을 닫으라! 친북좌익들을 민주영웅으로 만들어서 혼란스럽고 어지럽게 만든 김영삼 전직 대통령은 자중하기 바란다"는 등의 주장을 폈다. 이들은 "우리는 죄인 김영삼에게 역사와 국민의 이름으로 거듭 경고한다"며 "이제 더 이상의 망발은 국민들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고 김영삼 전 대통령을 격렬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