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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옥 일병의 희생을 기억하며 넋을 기리기 위해 남구청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여학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찬^^^ | ||
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화로 가득 채워졌고 ‘영원한 남구의 아들 서정우 하사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고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분향소 옆에 마련된 게시판에는 서정우 하사의 미니홈피 글과 생전의 사진과 조문객들이 남긴 글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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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장병들도 시간을 내어 먼저간 전우를 기리며 조문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찬^^^ | ||
두 친구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는 31사단 장병들을 시작으로 광주지방경찰청, 남구의회, 광산구청 , 대성여고 와 송원여고생들이 분향소를 찾아와 고인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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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서정우 하사의 고교 친구인 서지수군이 고인에게 분향을 하며 먼저간 친구의 넋을 기렸다. ⓒ 뉴스타운 박찬^^^ | ||
한편 남구청은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을 위해 직원들을 배치해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광주 남구청 광장에 마련된 서 하사와 문 일병의 합동 분향소는 27일 오전까지 운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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