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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위원회 정현애 본부장이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찬^^^ | ||
민주당 광주시당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위원회 정현애 본부장은 23일 오후2시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환경 무상급식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다“며, “보편적 복지” 와 평동, 사람이면 누구나 대접받아야 할 인간중심의 사고를 바탕으로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며 ”친환경 무상급식예산을 현재처럼 지방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에서만 부담한다면 행정의 부실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국가가 무상급식 관련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김재균)은 “친환경 무상급식은 당의 6.2지방선거 정책공약이며, 대국민약속인 초. 중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조기 실현을 위해 “정책토론회” 와 민주당 무상급식 특별위원회 광주광역시 지역본부를(본부장 정현애 광역의회 부의장) 중심으로 교육청관계자 및 각 구청장개별면담과 5개 구청장 회의 및 강운태 광주시장을 면담 했다“면서 “이 과정 속에서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초등학교부터 친환경 무상급식을 광주광역시교육청 소요예산 501억원 중 광주광역시 111억, 5개 구청에서 50억, 총161억원을 확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현애 본부장은 “현재 친환경 무상급식관련하여 국가예산은 한 푼도 책정되지 않고 있다” 면서 “이런 상황에서 친환경무상급식예산을 지방 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에서만 부담한다면 지방 자치단체와 시교육청 모두 행정의 부실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친환경 무상급식이 계속시행 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한나라당은 4대강예산에만 전력투구 할 것이 아니라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 테이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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