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따르면 고이즈미 수상은 먼저, 앞으로도 구조개혁을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강조한 뒤, 2007년도부터 우정사업을 민영화하겠다고 밝히고, 내년 가을 무렵까지 민영화의 구체안을 마련해, 2005년의 국회에 법안을 제출할 뜻을 밝힐 예정이다. 또 일본도로공단에 대해서는, 2005년도부터 민영화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외교면에서는, 일조 평양선언을 기본으로 북한에 의한 납치사건과, 안전보장문제의 포괄적인 해결을 목표로 하겠다는 생각을 거듭 표명하는 외에, 테러대책 특별법의 기한을 연장하는 개정안을 이번 국회에서 조기에 성립시키겠다는 결의를 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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