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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 ||
'대물'은 2007년 드라마화되어 성공했던 만화 '쩐의 전쟁'을 그린 박인권 화백의 대표작 '대물'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여자 주인공이 대통령인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다.
6일 방영된 방송분에서는 현재의 대통령 서혜림(고현정)이 대통령이 된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로 전개됐다. 혜림과 하도야(권상우)가 처음으로 만나게 된 계기와 도야가 왜 사법시험에 지원했는지를 빠르게 풀어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역시 고현정은 명품 배우.”,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가 돋보인다.”라며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
과연 KBS2 ‘도망자 Plan.B’와의 시청률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7일 나오게 될 첫 시청률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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