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0여명의 국내 가수 지망생들의 서류를 접수 받아 50명을 일차로 선발한 후 2차 오디션은 치렀다.
50여명의 오디션 참가자들은 노래와 춤 등의 다양한 끼를 가지고 오디션에 임했다고 한다.
“결과는 좀더 봐야겠지만 1200명에 심사기준에 의해서 최종 신인가수 2차 합격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했다.
예당은 빠른 시간에 기존 아이돌그룹흡수 및 신인가수 발굴 등으로 음악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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