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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청 사진제공^^^ | ||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된 제12회 봉화은어축제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체제 축제 프로그램의 내용과 행사운영에 대한 만족도,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과 소비형태 조사를 통한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 등 행사운영에 대한 다각적인 개선방안이 제시 됐다.
용역대행을 맡은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소장 서철현)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한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를 하였으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상품개발, 방문객의 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화장실, 샤워시설, 급수시설 등의 확충과 양적인 평가보다 질적인 평가로 전환되기 위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14회 봉화송이축제와 제29회 청량문화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과, 관내 송이산 일원에서 개최가 되며 주요프로그램으로서는 공연행사, 문화행사(전국한시백일장, 공민왕 행차 재현, 삼계줄다리기 등), 체험행사(송이채취 체험, 한약우와 송이의 만남 코너 등), 전시행사, 부대행사(농. 특산물 전시판매 등), 연계행사(청량산 산사 음악회 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감을 즐길 수 있는 축제프로그램이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날 보고회에서 거론된 제12회 봉화은어축제의 문제점과 제14회 봉화송이축제 및 제29회 청량문화제의 주제관련 대표프로그램의 완성과 축제 방문객을 위한 특색 있는 참여?체험 프로그램,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투어, 체류형 야간프로그램 운영, 편의시설, 다각적인 축제홍보, 관광객 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지역주민의 축제 참여시스템 등으로 국내. 외 관광객 참여 등을 통한 세계적인 축제로 인지도를 높이고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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