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3사에서 이제 볼 수 없는 '배꼽춤' ⓒ 뉴스타운 김민국^^^ | ||
방송통신위워회(방통위)가 선정적인 안무나 노출이 심한 의상에 대해서 권고 내려고 그로 인해 3사 음악프로그램이 12세 이상 관람 가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등급 조정되었고, 3사 방송사에서는 자체적으로 등급을 낮추기 위해 내부적인 자체심의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고, MBC 음악중심을 7월 말 자체심의 수정 덕분에 15세 관람 가에서 12세 관람 가로 하향 조정되었다.
그에 따라 3사 방송사에서는 노출이 심한 의상이나 선정적인 안무에 대해서 자체적인 회의 통해서 가수들에게 수정 요청을 하고 있다. 이전에도 걸그룹 소속사에게 일부 의상을 입지 말라 달라고 요청한 예도 있다.
레인보우는 방통위 권고로 인해 활동곡 'A'로 활동하기 위해서 배꼽춤을 수정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비슷한 춤으로 얼마 전까지 활동한 다른 걸그룹들과에 형평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는 입장이다.
방통위와 시청자단체가 지난 3월과 4월 사이 3사 방송국과 케이블을 모니터한 결과 내놓으면서 드라마, 뮤직비디오, 음악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선정성, 폭력성, 등은 권고한 것이 선정성 논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난 솔직히 배꼽보다 다리노출이 더 선정성에 안좋다고보는데